신서유기2 강호동 안재현, 중국 지하철서 '한류스타급 인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3 00:00  수정 2016.04.22 23:52
신서유기2 강호동 안재현. tvN 신서유기2 화면 캡처

신서유기2 강호과 안재현이 중국 지하철에서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22일 tvN에서 ‘신서유기2-언리미티드’ 1화가 재방송됐다.

이날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은 중국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중국팬들이 신서유기 멤버들을 알아봤다. 특히 강호동과 안재현은 팬들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고 사인 요청을 받기도.

안재현은 과거 SBS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바 있다. '별에서 온 그대'는 한국보다 중국에서 더 인기를 끈 드라마다.

강호동도 안재현 못지 않은 인지도를 과시했다. 중국 팬들은 강호동에게 다가가 "'강심장' '스타킹' 등을 봤다"며 "진짜 팬이다"라고 안기거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이수근과 은지원은 표정이 어두워 졌다. 중국 지하철에서 이수근과 은지원을 알아보는 현지인은 드물었던 것. 이수근과 은지원은 서로를 카메라에 담으며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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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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