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몸매 관리 비법 '깜짝'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6 11:20  수정 2016.04.26 11:21
배우 한고은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배우 한고은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간헐적 단식을 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24시간에서 36시간까지 액체로 된 음식만 먹고 독소를 뺀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21살에서 25살까지 철저한 식단 조절을 했다. 저염식을 위주로 먹었다. 버터나 치즈가 들어간 음식은 반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고은은 결혼 후에도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