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다리 자신 있어 과감히 드러냈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4.26 17:07  수정 2016.04.27 08:03
조윤희가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CJ E&M

'마이 보디가드' 조윤희가 다리 각선미에 대한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동욱,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 신우, 웹툰작가 박태준, 박주미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은 조윤희는 "예상 질문으로 생각하고 과감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왔다. 다리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실제로 조윤희는 베이지 컬러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토타임을 가져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조윤희는 가장 닮고 싶은 몸매로 "한국에도 많은 분들 계시지만 외국 스타 중에 꼽자면 켄달 제너다. 닮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먹는 걸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이다. 많이 먹다보니 살이 안 찔 수 없다". 맛있는데 살 안 찌는 음식은 없다. 먹은 만큼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스타일을 알아보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