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탄생 뮤지 "이현 목소리, 야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30 06:12  수정 2016.04.30 06:13
가수 겸 작곡가 뮤지가 노래와 관련한 '확고한' 주관을 내비쳤다. tvN 노래의 탄생 캡처

가수 겸 작곡가 뮤지가 노래와 관련한 '확고한' 주관을 내비쳤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노래의 탄생'에서 뮤지는 "노래는 나쁘고 야해야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특히 미션 멜로디를 들은 뮤지는 "이 곡은 정말 착한 곡인 것 같다. 착한 느낌의 이 곡을 나쁘게 만들 생각"이라며 함께 호흡을 맞출 가수로 이현을 선택, "이현의 목소리를 들으면 정말 나쁜 느낌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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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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