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남편 주영훈 "모든 재산권 이윤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2 07:49  수정 2016.05.02 08:08
복면가왕 이윤미 남편 주영훈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이윤미SNS

복면가왕 이윤미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주영훈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도 모른다. 아마 방송을 같이 보면서 알게 되지 않을까"라고 남편까지 속인 사연을 털어놨다.

이와 관련해 주영훈은 과거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료를 언급, "나의 모든 재산권을 아내 이윤미에게 넘겼다"며 "집 명의는 물론이고 저작권료 통장까지 아내가 관리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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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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