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김태우 "4개월 만에 23kg 감량"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5.05 07:38  수정 2016.05.05 07:38
가수 김태우가 4개월 만에 23kg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tvN 수요미식회 캡처

가수 김태우가 4개월 만에 23kg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김태우와 유영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이어트로 훤칠해진 외모를 뽐낸 김태우는 "지금보다 5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다이어트는 셋째를 낳고 시작했다. 어느 날 샤워하고 나오는데 백곰도 아니고 그냥 돼지였다.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4개월 만에 23kg을 뺐다"며 "살이 안 찌는 음식을 규칙적인 시간에 규칙적인 양을 먹어야 한다. 주로 현미밥을 먹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살 빼면 가창력이 사라질까 걱정하는데 2009년 '사랑비' 부를 때가 86kg였다. 결혼하고 30kg가 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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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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