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을 그린 영화 '곡성'은 단 두 편의 영화로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스릴러 영화다.
이번 '곡성' 주연배우 3인의 '맥스무비 매거진' 표지 화보 촬영은 세배우의 넘치는 카리스마로 영화 현장 못지 않은 긴장감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곡성'의 세 배우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화보는 '맥스무비 매거진' 5월호가 유일하다.
언제나 강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압도해온 '곽도원'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그만의 기운을 내보이는 강렬한 화보를 선보였다.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은 변함없는 그만의 깊은 눈빛을 화보를 통해 내보였으며, 매 작품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며 연기파 여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천우희'는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고혹적인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제 69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영화 '곡성'의 대한 기대감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 지금, '맥스무비 매거진' 5월호 '곡성'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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