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성유리, 눈물로 본방사수 '아기피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10 11:11  수정 2016.05.10 11:12
몬스터 성유리. MBC ‘몬스터’ 화면 캡처

몬스터 성유리가 눈물로 본방사수를 독려해 화제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에도 #몬스터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성유리가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눈물 흘리는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성유리의 아기 같은 피부와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귀엽다"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 "반드시 본방사수하겠다" "요즘 몬스터만 본다 흥미진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가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렸다. 성유리와 강지환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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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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