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은 지난 MAXIM 5월호 출연 이후 방송가에서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올랐고, 여세를 몰아 출연 한 달 만에 MAXIM 표지를 장식했다. 실내 스튜디오와 야외를 오가는 빡빡한 촬영 일정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그녀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세계적인 남성지 MAXIM의 표지 모델이 될 기회가 찾아 온 것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양정원은 최근 큰 화제를 모은 ‘마리텔’ 출연과 관련, “팬들의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다”는 겸손한 인사를 전하며 “내가 개인적으로 유명해지기보다 사람들에게 필라테스를 더 많이 알리는 것이 목표”라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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