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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7도 대구 33도 불볕 더위로 마감하는 5월


입력 2016.05.31 09:53 수정 2016.05.31 09:54        스팟뉴스팀

대구 등 영남 일부 폭염주의보 계속…미세먼지 오존 농도도 높아

전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6월을 시작하는 날을 하루 앞둔 5월의 마지막날 전국이 불볕더위로 뜨거워진다.

31일 대구를 비롯한 영남지역 일부에 폭염주의보가 계소되는 가운데 서울은 한낮 최고 27도, 대구 등 영남지방은 최고 33도까지 올라갈 예정이다.

대전과 전주도 29도까지 기온이 올라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불볕더위 가운데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적으로 '나쁨'이 예상된다. 특히 경기와 서울 등 중서부 지역은 하루종일 공기가 탁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와 함께 자외선 지수도 높고 오존 농도도 높아 일부 지방에서는 오존주의보도 예상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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