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 버스 CNG화, 전기·수소차 확충 등 단계적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윤성규 환경부 장관과 관계부처 차관들이 3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정부의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경유차와 건설기계를 줄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며 노후 석탄발전소 10기를 폐지하거나 연료를 LNG로 전환하고, 태양광 등 에너지신산업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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