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창업하고 이제 재미 좀 봤는데 급증한 동종업 종사자가…"
정의화 "내가 해봐서 알아. 중재와 협력는 내 전문"
손학규 "내가 왕년에 진짜 잘나갔거든. 원래 말이야, 원조는…"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가 지난달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지원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난달 26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새한국의 비전' 창립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 의장은 19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퇴임을 앞두고 싱크탱크 '새한국의 비전'을 창립하고 이사장을 맡았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지난달 18일 오전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둘러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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