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100회 멤버 교체 '타일러, 다니엘 대체자 있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7 06:26  수정 2016.06.07 06:28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비정상회담 홈페이지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교체에 대한 불만도 쏟아지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은 6월 말부터 새롭게 개편될 예정이다.

특히 제작진부터 대거 교체한다. JTBC에 따르면 '마리와 나'를 연출한 김노은 PD와 새로운 작가진이 '비정상회담' 103회 분부터 이끌어 나가게 된다.

또 출연진은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와 기욤 패트리(캐나다)만 남고 나머지는 전원 하차한다.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공개된 하차 멤버는 타일러 라쉬(미국), 장위안(중국), 샘 오취리(가나), 다니엘 린데만(독일), 니콜라이(노르웨이), 새미(이집트), 안드레아스(그리스), 카를로스(브라질), 프셰므스와브(폴란드) 등이다.

이 소식을 접한 애청자들은 "타일러와 다니엘 대체자가 있나? 그들만큼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은 없다" "그냥 100회 특집처럼 모두 출연했으면 좋겠다" "일리야 합류하길" "개편은 진짜 아니다" "이해할 수 없는 처사" "왜 시청자와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개편하는가?"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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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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