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작진부터 대거 교체한다. JTBC에 따르면 '마리와 나'를 연출한 김노은 PD와 새로운 작가진이 '비정상회담' 103회 분부터 이끌어 나가게 된다.
또 출연진은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와 기욤 패트리(캐나다)만 남고 나머지는 전원 하차한다.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공개된 하차 멤버는 타일러 라쉬(미국), 장위안(중국), 샘 오취리(가나), 다니엘 린데만(독일), 니콜라이(노르웨이), 새미(이집트), 안드레아스(그리스), 카를로스(브라질), 프셰므스와브(폴란드) 등이다.
이 소식을 접한 애청자들은 "타일러와 다니엘 대체자가 있나? 그들만큼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은 없다" "그냥 100회 특집처럼 모두 출연했으면 좋겠다" "일리야 합류하길" "개편은 진짜 아니다" "이해할 수 없는 처사" "왜 시청자와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개편하는가?"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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