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여동생 전슬기 '청순, 그리고 섹시'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입력 2016.06.14 14:53  수정 2016.06.14 14:55

MAX FC 초대 여성 챔피언 4강 토너먼트 히로인 전슬기 화보촬영

‘격투여동생’ 전슬기 화보. ⓒ MAX FC

MAX FC 초대 여성 챔피언 4강 토너먼트 히로인 전슬기 화보촬영

오는 25일 전북 익산에서 개최되는 MAX FC(맥스FC)04 ‘쇼미더맥스’ 여성 챔피언 타이틀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전슬기(23·대구무인관)가 게임을 앞두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MAX FC에 따르면, ‘소녀와 여전사’라는 컨셉트로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은 ‘격투여동생’의 발랄하고 청초한 이미지와 여성 파이터로서 강인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모두 보여줬다.

촬영은 대구 채널스냅의 이상훈 포토그래퍼가 참여했으며, 장소는 경북 영천의 한 폐교에서 진행됐다.

한편, 전슬기는 오는 25일 맥스FC04 ‘쇼미더맥스’에서 초대 여성부 챔피언 토너먼트 4강전 첫 경기를 치른다. 맞대결 상대는 오경미(26·수원챔피언)다.

이번 대회의 티켓 예매는 MAX 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MAX FC04 ‘쇼미더맥스’는 6월 25일 전북 익산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3시 컨텐더리그가 시작되며, IPTV IB스포츠 채널을 통해 오후 7시 메인 게임부터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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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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