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흑인과 백허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29 00:09  수정 2016.06.29 06:59
이리나 샤크. ⓒ 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과거 여자 친구인 이리나 샤크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화보 촬영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흑인 촬영 스태프가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리나 샤크를 백허그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출신의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호날두와 교제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러시아 대표팀과 함께 입장해 얼굴을 알렸고, 당시 찍은 셀카 사진이 큰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호날두와 결별한 뒤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교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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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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