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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PCA 자살보험금 전액 지급키로


입력 2016.06.29 15:50 수정 2016.06.29 15:50        이충재 기자

삼성‧교보생명 지급결정 여부 관심…금감원 현장검사 '진행 중'

흥국생명과 PCA생명은 29일 소멸시효와 상관없이 자살보험금을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흥국생명의 미지급 자살보험금은 지연이자를 포함해 32억원 규모다. PCA생명은 39억원이다.

앞서 ING·신한·메트라이프·하나·DGB생명 등은 소멸시효와 무관하게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빅3'를 비롯한 7개사는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 지급 결정을 미루고 있다. 현재 삼성‧교보생명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자살보험금 관련 현장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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