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릭'서 시한부 환자 남편 영애 역
"반전보다 다큐멘터리에 중점 둬 연기"
배우 강예원은 영화 '트릭'에서 방송에 중독돼 시한부 환자인 남편을 시청자들 앞에 세우는 영애 역을 맡았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트릭'은 휴먼 다큐멘터리 PD 석진(이정진)과 시한부 환자 도준(김태훈)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도준을 놓고 은밀한 거래를 하는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를 담았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영화 '트릭'에 출연한 강예원은 "작품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확실해서 영화를 택했다"고 밝혔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영화 '트릭'에 출연한 강예원은 "일중독이라 연애와 결혼이 힘들다"고 밝혔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강예원은 영화 '트릭'을 통해 이정진, 김태훈 등과 호흡을 맞췄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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