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가로 활동하다 김대중에 발탁 정치계 신임 '톡톡'
박선숙 신임하던 안철수 '리베이트' 터지자 '사퇴'까지
안철수,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와 박선숙 사무총장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들어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13총선 당시 선거 홍보물 리베이트 수수 지시 및 보고 받은 의혹이 제기된 박선숙 국민의당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부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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