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야노시호, 비키니 입고 S급 엉덩이 자랑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40)가 눈부신 엉덩이 라인을 과시했다.
야노시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하는 자신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뽀얀 피부와 아찔한 군살 하나 없는 엉덩이 라인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4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일본 톱모델다운 S급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유명세를 탄 추사랑의 엄마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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