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이상형? 정우성보다 박해일" 이유 '반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4 09:08  수정 2016.07.24 09:16
배우 손예진이 이상형으로 박해일을 꼽았다.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배우 손예진이 이상형으로 박해일을 꼽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손예진과의 게릴라 데이트와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손예진은 그간 자신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을 대상으로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손예진은 박해일과 정우성 중 박해일을 꼽았다.

손예진은 "정우성은 너무 잘생겨서 부담스럽다. 모든 걸 너무 갖춘 분이다"고 강조했다. 박해일이 최종 이상형이 되자 "결국 (영화) 홍보 한 것 같다"고 웃었다.

손예진은 내달 개봉할 '덕혜옹주'에서 박해일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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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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