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 '전설의 래퍼' 투팍과 함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8 15:10  수정 2016.07.28 15:11
타이슨과 투팍. ⓒ타이슨 페이스북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이 '전설의 래퍼' 투팍(1971-1996)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했다.

타이슨은 27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타이슨과 투팍이 활짝 웃고 있다.

투팍은 미국 출신 세계적인 래퍼다. 지난 1990년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갱스터 래퍼로 명성을 날렸다.

흑인 빈민가의 실상과 인종차별, 사회적 문제 등을 노래로 표현했다. 2002년 힙합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투팍은 지난 1996년 9월 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타이슨과 브루스 셀던의 프로복싱을 관람하고 귀가하던 중 괴한들에게 총격을 당해 9월 13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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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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