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우들리 '말 근육', 라울러 벌벌?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31 08:25  수정 2016.07.31 08:26
우들리 말근육. 타이론 우들리 트위터 캡처

UFC 웰터급 파이터 타이론 우들리(미국)의 말근육이 화제다.

우들리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들리의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에 탄탄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엄청난 근육이네", "라울러도 겁 먹을 듯", "인조인간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들리는 3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1’에서 챔피언 로비 라울러(34·미국)와 타이틀전을 치른다.

우들리는 한국팬들에게도 낯이 익다. 그는 지난 2014년 8월 'UFC 파이트 나이트 48'에서 김동현을 펀치로 잠재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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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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