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영표, 문어의 예언 "피지전 5골차 대승"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05 08:08  수정 2016.08.05 08:36
해피투게더 이영표가 화제다. KBS 2TV 방송 캡처.

'문어 영표' 이영표가 2016 리우 올림픽 축구 결과를 예측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표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리우 올림픽 축구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이영표는 "객관적으로 볼 때 멕시코는 지난 대회 우승팀이고 독일 역시 강력한 팀"이라며 "8강에 오르기 위해선 멕시코와 독일 공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 경기인 피지를 무조건 이기고 멕시코, 독일과 비겨야 8강에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영표는 "과거 전적으로 볼 때 승점 6점보다 5점이 유리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피지전에 대해서는 "선제골이 빨리 나올 경우 5골차 이상 대승도 가능하다"고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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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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