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충청 인연 언급하며 경쟁…계파 편가르기성 발언도
긴장감 감돈 정병국·주호영 단일화 현장…일부 반발 제기
새누리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가 5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렸다. 후보들 모두 '충절의 고장' 충청 민심을 향해 구애했다. 사진은 3일 전주시 완산구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4차 전당대회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는 전당대회 후보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새누리당 비박계인 주호영(오른쪽) 후보가 8·9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5일 오후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선출 충청권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정병국 후보가 주 후보로 단일화하겠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