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어업 인민배무 등 각계 원로 11명 집중 조명
'군 계열 인사'는 없어…김정은의 군 홀대 연장선?
북한이 새 기록영화를 통해 지난해 12월 29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양건 노동당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의 생애를 비중 있게 조명했다. 조선중앙TV는 지난 9일 1시간 10분 분량의 기록영화 '어머니당의 품' 제3부를 방영, '혁명전사'로 칭한 11명 가운데 김양건에게 가장 긴 13분을 할애해 그의 생애와 치적을 소개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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