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사격 금메달 조준 "드디어 오늘입니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0 20:40  수정 2016.08.10 20:42
진종오 올림픽 3연패 도전. ⓒ진종오 페이스북

올리픽 사격 3연패를 겨냥하고 있는 진종오(37)가 각오를 전했다.

진종오 공식 페이스북 운영자는 10일(한국시간) "드디어 오늘 입니다. 21시 예선, 00시 결승, 열정적인 응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라며 "가장 의미 있고 힘찬 응원 댓글을 적어준 분께 진종오 선수가 직접 사인한 사진 보내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진종오 사인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기대된다" "진종오 화이팅" "오늘 한국 금메달 레이스 펼칠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11일 오전 골든 데이가 열릴 가능성이 크다.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사격의 진종오(37·kt)를 비롯해 펜싱 남현희(35·성남시청), 유도 곽동한(24·하이원) 등이 출전해 메달 획득에 나선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