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자세히 보니 '초동안'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1 09:55  수정 2016.08.11 09:57
앳된 모습의 권창훈. ⓒ권창훈 인스타그램

권창훈(23·수원 삼성)의 앳된 모습이 화제다.

권창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창훈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앳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고등학생 같아" "5~6살 정도 어려 보인다" "올림픽 금메달을 부탁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C조 최종전서 1-0 승리했다.

한국은 2승1무(승점7)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오는 14일 오전 7시 온두라스(D조 2위)와 4강행을 놓고 격돌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