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임지연 천사의 강림 '배우 뺨치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3 00:03  수정 2016.08.13 05:30
기보배 임지연 셀카. ⓒ임지연 인스타그램

여자양궁 기보배의 배우 뺨치는 미모가 화제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기보배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임지연은 "너무 예쁜 기보배 선수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기보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뽀얀 피부와 이국적인 미모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기보배 볼수록 예쁘다" "영화배우급 미모네" "천사의 강림"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도 금메달 따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보배는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 양궁선수 역으로 출연하는 임지연을 위해 직접 레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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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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