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위안부 합의 성과 강조…야, 건국절 주장 폐기 촉구
제71주년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시청 외벽에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싸운 광복군 70명의 결의와 서명이 담긴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가 붙어있다. '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는 서울시가 광복 71주년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를 되세기고 일제강점기 독립투쟁의 이야기가 담긴 역사속 태극기를 시민들이 만나보는 의미로 독립기념관의 승인을 받아 원본과 동일한 이미지로 제작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