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촬영 중 스태프 현기증 호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9 07:15  수정 2016.08.19 07:18
김연아.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피겨퀸' 김연아 자태에 촬영하던 스태프도 현기증을 호소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지난 6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 화보를 공개했다.

마리끌레르 측은 "김연아 씨가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 한 스태프는 '현기증'을 호소했다죠?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 김연아와 이규혁, 그리고 7명의 국가대표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과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마리끌레르 7월호에서 곧 만날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연아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다. 뽀얀 피부와 모델 버금가는 8등신 몸매, 작은 얼굴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점점 어려지는 것 같아" "세월 거스르는 미모"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깜짝 복귀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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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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