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가 힙합 편을 선보인 가운데 20대 층과 60대 층의 극과 극 반응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 제시 정준하 산이 캡처
'해피투게더'가 힙합 편을 선보인 가운데 20대 층과 60대 층의 극과 극 반응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64회 는 ‘쇼미더 스웩’ 특집으로 최근 대세인 힙합 뮤지션 제시, 산이, 씨잼이 출연, 10대 시청률이 1.9%로 지난 주 시청률 1.1%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20대 시청률은 2.4%로 지난 주 시청률 2.0% 보다 0.4%포인트 상승하는 효과를 봤다.
하지만, 지상파를 많이 시청하는 60대 이상 시청자들은 이날 힙합 뮤지션 출연으로 '해피투게더'를 지난 주 보다 오히려 적게 시청하면서 464회 전체 시청자 중 가장 낮은 시청률 1.5%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 60대 이상 시청률은 지난 주 1.9% 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 342회 시청률은 7.2%로 1위 자리를 차지 했고, MBC '능력자들' 40회 시청률은 1.7%로 '해피투게더'에 이어 3위 자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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