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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 추석 독거노인 점심 제공


입력 2016.09.13 09:15 수정 2016.09.13 09:23        임소현 기자

추석 연휴동안 총 18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 거주 노인 670여명 초청

롯데마트 샤롯데봉사단 독거노인 점심제공 봉사활동 모습.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샤롯데 봉사단이 추석 연휴 동안 총 18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67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서산점·성정점·삼산점은 지난 7~9일에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덕소점·구미점·부평점 등 10개점은 12일에, 아산터미널점·여수점·청량리점은 13일에, 연수점·중계점은 15일 추석 당일에 진행한다.

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해당 점포가 위치한 지자체 및 봉사단체의 추천을 받아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점심 식사 후에는 점포별로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추석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마트 샤롯데 봉사단은 2010년 설부터 시작해 매년 정기적으로 명절 당일 독거노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류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매년 명절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롯데마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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