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수정 "임신 체질 자랑스러워했는데 유산"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21 08:02  수정 2016.09.21 08:02
택시 강수정 유산 경험담이 화제다. tvN 방송 캡처.

'택시' 강수정이 세 번의 유산 경험을 털어놔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강수정은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방송 복귀 심경과 근황, 자신을 둘러싼 소문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수정은 방송활동을 중단한 이유는 임신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후에도 오랜 기간 출산 소식을 전해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강수정은 "유산이 됐지만 그 당시에는 임신 상태여서 휴식을 취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수정은 "내가 철이 없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이 됐는데 일란성 쌍둥이를 갖게 됐다"며 "자랑스러워하며 SNS에도 올렸는데 유산이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강수정은 "시험관 6번째에 성공을 했다. 총 세 번의 유산을 경험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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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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