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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7년 연속 '서울 최고의 호텔'


입력 2016.09.25 08:32 수정 2016.09.25 08:33        김영진 기자

비즈니스 트래블러 선정

롯데호텔서울이 세계적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태평양판이 선정한 '2016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뽑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0년 이후 올해로 7년 연속 선정된 것이다.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트래블러 어워드 시상식에 따르면 해당 부문에서 롯데호텔서울에 이어 웨스틴 조선호텔이 2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3위에 올랐다.

롯데호텔서울은 최첨단 시설과 세련된 객실 등 하드웨어 부문에서의 우수성은 물론 30여 년간 특급호텔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적 서비스를 선보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정통 반가의 상차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한민국 대표 한식당 '무궁화'와 미슐랭 3스타 셰프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국내 유일 여성전용층 '레이디스 플로어' 등이 그 동안 해외 비즈니스 투숙객들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아 왔다.

특히 2015년 7월에는 "아시아 최고의 호텔스쿨이 되어야 한다"는 목표로 16억원을 투자하여 6개의 강의장과 객실 실습장, 식음 실습장, 전산실까지 갖춘 첨단 교육 시설인 서비스 아카데미를 오픈했다.

최근에는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SNS를 통한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롯데호텔은 '아시아 TOP3 브랜드 호텔'이라는 비전 아래 현재 국내 13개, 해외 6개 등 총 19개 호텔을 운영 중이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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