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악재 딛고 6일 개막…69개국 299편 상영
유명 배우·감독 대거 불참…축제 분위기 실종
배우 한효주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배우 이엘과 박소담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해 열흘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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