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쓴소리
정우성·이병헌·하지원 등 소신 전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가운데 연예인들이 혼란스러운 현 시국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정우성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데일리안 DB
배우 이병헌은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장에서 현 시국에 대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이라고 비판했다.ⓒ데일리안 DB
배우 하지원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것과 관련해 "지금 많은 국민이 슬퍼하고 있는데, 저도 같이 큰 슬픔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데일리안 DB
배우 유아인은 지난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한 게 알려지면서 '소신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데일리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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