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이한위 "19살 연하 아내, 스킨십 너무 과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23 14:46  수정 2016.11.23 14:46
아빠본색 이한위가 아내의 스킨십을 언급해 화제다. ⓒ 데일리안

'아빠본색' 이한위의 부부생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한위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DMC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 소형 스튜디오에서 열린 채널A '아빠본색'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아내의 스킨십을 언급했다.

이한위는 "다른 방송에서 아내가 역겨울 정도로 애교가 많다고 한 적이 있는데, 정말 과하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한 것"이라며 "정말 스킨십이 과하다. 마주칠 때마다 만지고 문지른다"고 말해 주위를 톨라게 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이한위는 아내의 손길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한위는 "방송이라 쑥스러워 자제한 것"이라며 "아이들이 남은 아니지만 그 앞에선 정말 쑥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아빠본색'은 아빠가 된 아재들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한위와 주영훈이 23일 방송부터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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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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