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명예로운 혁명 위해선 미래사회 합의 이뤄야
곁가지 폭로전보다 여론 수렴한 미래 방향성 제시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4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 참석한 수십만의 시민들이 지난 19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 일대에서 촛불을 들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5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2차 범국민행동' 에 참석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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