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1.30 11:05  수정 2016.11.30 11:07
한류스타 추자현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데일리안 DB

한류스타 추자현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추자현은 중국에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바쁜 활동 중에서도 한-중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유창한 중국어 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B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비전에 적합한 배우라고 판단했다"고 30일 밝혔다.

추자현은 중국 드라마 '회가적 유혹'과 '목부풍운'이 연이어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행복재일기'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중국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추자현의 향후 한국에서의 행보 역시 무척 기대된다고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 이지아, 이희준, 진구, 한효주, 한지민, 한가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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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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