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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ICT 전략실 신설...IoT 솔루션 ‘IoCare’ 강화


입력 2016.11.30 16:16 수정 2016.11.30 16:41        이배운 기자

"IoT기술로 진보된 고객케어 솔루션 선보일 것"

IT솔루션 전문가 안진혁 상무 영입

코웨이 로고.ⓒ코웨이
코웨이는 30일 ‘정보통신기술(ICT) 전략실’을 신설,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IoCare’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고객 기반의 IoT 서비스 가치를 창출하고 IoT 서비스를 제품의 보조적 서비스를 넘어서 케어 솔루션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코웨이는 이번 조직 신설로 내부 IT 정보기술과 외부 정보인 실내외 공기 질의 변화, 날씨, 물 음용량 정보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 운영해 환경가전 뿐만 아니라 화장품에서도 진일보된 고객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안진혁 코웨이 ICT전략실장.ⓒ코웨이
회사측은 신설된 ICT 전략실의 수장으로 경력 23년차 IT솔루션 전문가인 안진혁 상무(46)를 영입했다.

안 상무는 CJ 오쇼핑과 SK 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IT솔루션 업무를 담당했다. 업계에서는 다양한 IT 비즈니스 경력과 국내 및 다양한 해외 IT 서비스 운영 경력을 보유한 추진력 있는 업계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안진혁 코웨이 ICT 전략실장은 “코웨이는 국내 환경가전 업체 중 최초로 IoT 기술을 도입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쉽고 편리한 IT기술이 접목된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고객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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