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거만한 위엄, 두 체급 인증샷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2.02 08:11  수정 2016.12.02 08:12
맥그리거 두 체급 석권 인증샷.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악마의 재능' 코너 맥그리거가 두 체급 석권 인증샷을 남겼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페더급과 라이트급 벨트를 어깨에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거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맥그리거는 지난달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TKO로 꺾고 UFC 사상 최초 두체급 동시 석권 주인공이 됐다.

맥그리거는 UFC 측의 요청으로 페더급 타이틀은 반납한 상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내심 3체급 석권하길" "악마의 재능이야" "역시 대단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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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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