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태양 민효린, 아가페적 사랑꾼 '호감도↑'

스팟뉴스팀

입력 2016.12.22 08:58  수정 2016.12.22 08:58
라디오스타 태양과 민효린의 연애담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태양이 민효린과의 연애담을 공개, 아가페적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암쏘 쏘리 벗 알러뷰 빅뱅' 특집으로 빅뱅 멤버 지드래곤-탑-태양-대성-승리가 출연했다. 빅뱅은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초반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태양은 여자친구인 민효린과의 연애스토리를 공개하면서 최고의 사랑꾼에 등극했다.

그는 '눈, 코, 입'의 주인공이 민효린이라고 밝혀 낭만적인 면모를 보인데 이어 태양의 기분을 민효린이 좌우한다는 멤버들의 증언도 쏟아졌다.

태양은 "특히 다퉜을 때 (민효린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부족함을 느끼니까 저한테 답답함을 느끼는 거죠"라며 아가페적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이러한 모습으로 여성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어 호감도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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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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