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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맥그리거, 글래머 여성들과 '건배'


입력 2016.12.24 09:28 수정 2016.12.24 10:24        스팟뉴스팀
UFC 맥그리거, 지인들과 술파티. 코너 맥그리거 SNS 캡처

UFC '악동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의 근황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는 지인들과 함께 야외 술집에서 맥주를 즐기고 있다.

특히 미모의 글래머 여성들이 동석해 눈길을 끈다.

한편, 맥그리거는 아일랜드 출신 슈퍼 파이터다. 지난 11월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TKO로 제압하고 UFC 사상 최초 라이트급과 페더급을 석권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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