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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딤채쿡, 중국 쌀 전문가들에 ‘탁월한 밥 맛’ 극찬


입력 2016.12.29 10:31 수정 2016.12.29 10:31        이배운 기자

“중국 내 프리미엄 IH 압력밥솥 시장 성공적으로 안착해 나갈 것”

지난 20일 중국 해남성 삼야시에서 ‘카사떼 제1기 국제 바다물 논벼 학술 연구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29일 프리미엄 IH 전기압력밥솥 ‘딤채쿡’이 중국 내 유명 쌀 연구가들에게 탁월한 밥 맛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딤채쿡은 지난 7월부터 중국 하이얼 그룹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카사떼(Casarte)’와 협력해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카사떼는 딤채쿡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중국 해남성 삼야시에서 ‘카사떼 제1기 국제 바다물 논벼 학술 연구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중국 하이브리드 쌀의 아버지'로 불리는 벼품종 개량 최고 권위자 위안룽핑 박사를 비롯해 권위 있는 쌀 전문가들이 참석, 바다물 논벼 품질향상 방법 등에 대해 토론하고 딤채쿡을 활용한 바다물 논벼 취사 및 시식 시간을 진행했다.

딤채쿡으로 취사한 밥을 맛 본 쌀 전문가들은 ▲쌀 알의 터짐을 줄여 쌀의 수분 손실을 줄여주는 기능, ▲2기압의 초고압력과 고화력, ▲열을 골고루 전달하는 면상발열을 통해 고슬고슬한 밥맛을 구현하는 등 딤채쿡의 다양한 기능이 최고의 밥 맛을 구현해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쌀 전문가인 위안룽핑 박사는 “딤채쿡으로 지은 밥에서는 특유의 쌀 향이 살아있어, 밥 맛이 더욱 좋다”라고 극찬했다.

최연근 대유위니아 상해법인장은 "딤채쿡의 밥 맛이 중국 내 높은 권위를 가진 쌀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중국향 제품 개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중국 내 프리미엄 IH 압력밥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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