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07, 김동현-론다 로우지 모두 계체량 통과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입력 2016.12.30 15:54  수정 2016.12.30 15:55
김동현 UFC 207 계체량 통과. ⓒ 게티이미지

13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르는 '스턴건' 김동현(35)이 계체를 통과했다.

김동현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계체량 행사에서 171파운드를 기록, 무난하게 계체를 통과했다.

김동현은 이튿날 열리는 웰터급 경기서 타렉 사피딘(30, 벨기에)과 메인 카드 경기를 펼친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케인 벨라스케즈-파브리시오 베우둠의 경기가 무산되며 메인 카드로 올라섰다.

한편,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 역시 계체를 통과하며 복귀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로우지는 아만다 누네스와 타이틀 매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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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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