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알몸으로 새해 맞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1.02 13:40  수정 2017.01.02 15:41
호날두 새해 맞이. ⓒ호날두 인스타그램

2017년 닭띠해를 맞은 가운데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새해 인사가 눈길을 끈다.

호날두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2017! Happy New Year (이하 생략)"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호날두가 화장대 앞에서 해피뉴이어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상반신을 탈의한 채 노래에 열중해 시선을 모은다.

영상을 본 팬들은 "호날두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나이 먹어 기분 좋아?" "호복서 섹시하네" "하하~ 유쾌한 친구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중국 슈퍼리그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의 한 구단이 천문학적인 금액을 제시했다. 그러나 호날두 측근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돈이 전부가 아니다. 호날두는 레알에 헌신할 것이다"라고 이적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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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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