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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6’ 신청자 1만 명 돌파


입력 2017.01.17 09:28 수정 2017.01.17 09:29        배상철 기자

이달 말까지 온·오프라인 통해 목소리 기부 희망자 접수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6’가 지난해 12월 28일 론칭한 이후 20일 만에 참가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한 착한도서관프로젝트는 시즌1부터 시즌5까지 연인원 27만여 명이 참여한 SC제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시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꿈 백과사전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시즌6도 목소리 재능기부 희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즌6 홍보대사인 그룹 신화의 김동완씨가 참여한 목소리 기부 독려 동영상은 지난해 12월 28일 페이스북·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이후 35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낳았다.

참여 신청은 이달 말까지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이트와 서울시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 1층 로비에 마련된 ‘착한목소리 기부존’에서 할 수 있다.

SC제일은행 사회공헌담당 김미란 팀장은 “시각장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과 바람직한 직업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번 시즌6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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