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스포츠카 '트랜스포머?'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22 00:13  수정 2017.01.22 09:03
UFC 맥그리거.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캡처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애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그의 오렌지색 스포츠카가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맥그리거는 편의점에 갈 때도 스포츠카를 타고 온다는 후문. 특히 그의 애마는 영화 '트랜스포머'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맥그리거는 최근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와 슈퍼 파이트를 펼칠 가능성이 커졌다.

UFC 화이트 회장은 지난 14일(한국시각) 미국 ‘ESPN'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복싱 대결이 성사되면 두 선수에게 2500만 달러(한화 약 290억)의 대전료 뿐 아니라 프로그램 유료 시청(PPV)에 따른 수익도 나눠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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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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