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출신' 반기문·안희정 등 유력 대선후보군 행보 주목
1987년 이후 '영남권' 독식한 대선…'충청권 '숙원' 풀리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초청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열린 '전무후무 즉문즉답'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 손을 들어 올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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