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 지지 받는 야권주자‘활발…여권주자‘저조’
1위 문재인·2위 이재명·3위 안철수
대선주자들에게는 시장이나 터미널 번화가 등 많은 유권자가 몰리는 현장이 가장 좋은 유세장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러나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등장하면서 자신의 소소한 일상생활이나 알리고 싶은 내용들을 보다 친근하게 거부감 없이 전달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은 대선주자들의 인스타그램.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안희정 충남도지사 ⓒ대선주자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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